제로데이와 N-day 구분 사례 분석
같은 "취약점"이라도 공격자가 그것을 찌르는 **순간에 패치가 있었느냐 없었느냐**에 따라 방어의 문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 패치가 없으면 탐지와 봉쇄의 싸움이고, 패치가 있는데 아직 안 붙였으면 조직의 배포 속도 싸움입니다. 이 글은 제로데이와 N-day를 공개·패치 타임라인 위에 올려놓고, 둘이 왜 다른 종류의 리스크인지 정리합니다.
같은 "취약점"이라도 공격자가 그것을 찌르는 **순간에 패치가 있었느냐 없었느냐**에 따라 방어의 문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. 패치가 없으면 탐지와 봉쇄의 싸움이고, 패치가 있는데 아직 안 붙였으면 조직의 배포 속도 싸움입니다. 이 글은 제로데이와 N-day를 공개·패치 타임라인 위에 올려놓고, 둘이 왜 다른 종류의 리스크인지 정리합니다.
CVSS(Common Vulnerability Scoring System, 공통 취약점 점수 체계)가 4.0으로 올라오면서 숫자 범위와 심각도 등급 이름은 그대로지만, 그 숫자를 뽑는 입력 메트릭과 계산 엔진이 달라졌습니다. 이 글은 트리아지(분류·우선순위 판단)를 하는 사람이 실제로 체감하는 변화만 네 축으로 추려 정리합니다.